| Home | E-Submission | Sitemap | Contact Us |  
Exerc Sci > Volume 17(4); 2008 > Article
Exercise Science 2008;17(4): 504-514. doi: https://doi.org/10.15857/ksep.2008.17.4.504
6주간의 집중 Core Stability Training이 뇌졸중 환자의 일상활동체력 및 자세조절능력에 미치는 영향
최혜정1, 정진욱2
1서울대학교
2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과학연구원
The effect of 6 weeks intensive core stability training on functional fitness and postural control ability of stroke patients
ABSTRACT
본 연구의 목적은 뇌졸중 환자들에게 6주간의 집중 core stability training을 통해 일상활동체력 및 자세조절 능력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데 있다. 연구의 대상은 뇌졸중진단을 받고 편마비 증상을 가지고 입원 재활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n=19명)를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본 운동의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병원에서 실시하는 중추신경계 재활치료와 core stability training을 병행하는 환자를 운동그룹(n=14), 중추신경계재활치료만 받고 있는 환자를 비교그룹(n=5)으로 구분하였다. 일상생활체력요소와 관련된 체력으로 근력, 근지구력, 유연성을 운동훈련 전·후 측정하였으며, 자세조절능력 평가를 위하여 PASS(Postural Assessment Scale for Stroke Patients)를 사용하였다. 측정항목으로 자세조절능력, 자세유지능력, 자세변환능력으로 세분하여 운동훈련 전·후 평가하였다. 6주간의 집중 core stability training 실시에 따른 두 집단의 근력은 사전·후 운동군 향상이 나타났지만 유의성은 없었으며, 두 집단간 차이도 없었다. 근지구력은 상체는 시기에 따른 집단간 유의성을(p<.018), 하체는 시기에 따른(p<.043) 유의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유연성에서도 시기에 따른(p<.005), 시기에 따른 집단의 차이가(p<.04) 나타났다. 자세조절능력 항목에서는 자세조절능력(p<.046)과 자세유지능력(p<.008)에 있어 시기에 따른 집단의 의미 있는 변화가 나타났다. 결론적으로 6주간의 집중 core stability training은 뇌졸중으로 인한 편마비 환자의 상체 근지구력과 유연성, 그리고 자세조절능력에 긍정적인 향상을 가져옴을 확인하였다. 따라서 독립적인 일상생활을 목표로 하는 회복기 환자들의 재활운동 프로그램구성에 효과적일 것으로 사료된다.
Key words: 뇌졸중, core stability training, 일상활동체력, 자세조절능력
Editorial Office
The Korean Society of Exercise Physiology
Department of Physical Education, Dongduk Women's University. 60 Hwarangro 13gil, Sungbuk-gu, Seoul, 02748, Korea.
TEL: +82-2-940-4507   E-mail: editor@ksep-es.org
Editorial Assistant: Taewan Kim +82-10-4019-0208
About |  Browse Articles |  Current Issue |  For Authors and Reviewers
Copyright © The Korean Society of Exercise Physiology.                 Developed in M2PI